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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비치된 잡지들의 소재는 하나같이 명품 럭셔리 아이템들이다.
여행 잡지들마저도 요즘은 호화 크루즈 여행이나, 일류 호텔팩 같은
럭셔리 여행 소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추세.

어쩌면 이런 잡지들은 대한민국 상위 10%만을 위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
그 화려함 속에서 대리만족이나 꿈의 나래를 펼칠 수도 있다는 이점은 있다.
뭐 그냥 알록달록 예쁜 그림책으로 넘겨 보면 시간 떼우기도 좋고.

하긴, 잡지는 말 그대로 잡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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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