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출장 가는데 따라 오라는 말 듣고는 잠시 흥분했지만,
곧 비자가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고는 평상심을 되찾았다.
하긴 뭐 비자가 있다 해도 비행기 요금 감당하기도 어렵다.
미국은 나중에 백악관에서 오라고 오라고 사정사정 하면 한 번 가 줘야지.

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