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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떠날 때 다 되니까 일이 마구 쏟아지는 걸까.
아니, 왜 떠날 때 다 됐다고 하니까 일을 마구 쏟아 주는 걸까.
일이라고 해 봐야 게시판 만들기 몇 개지만...
(나는 그룹웨어, 지식시스템, 블로그, 쇼핑몰 이런 것도 다 게시판으로 분류한다.)
 
졸지에 프리랜서 개발자 돼 버렸다. 제 때 떠날 수 있을런지...
이런 일만 자주 들어 온다면야 안 떠날 수 있을지도...
아니지, 여행하며 일 할 수 있을지도~ ^^/
 
 
p.s.
웬만하면 투표는 하고 가려고 생각 중이긴 한데, 아주 많이 갑갑하다.
그 때까지 못 참을 것 같다.

오랜만에 PHP, ASP를 봤는데... 어쩜 몇 년 전이랑 똑같냐... ㅡ.ㅡ;;;
이제 기술 발전의 한계에 이르른 건가.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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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노의강 2007.11.06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젝스나 다른언어로 갈아타는곳이 증가는했지만 simple is best 라 그런지 여전히 그 두가지 대표언어는 계속 쓰입니다..^^

  2. 정일동 2007.11.07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시로 일이 들어오긴 하는군요... 역시 먹고 사는 방법이 있었어. 언어 자체는 변하기 힘든 거고, 쉬운 언어가 계속 쓰이는 거고... 뭐 그런 거 아닌가요?

    • 빈꿈 2007.11.07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들어서 일이 좀 밀린 것 뿐. ㅡ.ㅡ;
      역시 개발은 프리로 일 해도 시간 잡아 먹는 노가다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더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