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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과수원 주인이 청년에게, 과수원에서 가장 큰 사과를 따 오라고 했다.

청년은 망설이고, 망설이고, 또 망설이다가 결국 하나도 못 따고 말았다.
 
누구나 최선을 다 해,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고픈 욕심은 있는 법이지만,
망설이기만 하다가는 결국 아무것도 잡지 못하고 다 놓쳐 버릴 뿐이라는 교훈.
 
가장 좋은 방법은, 적당하다 싶은 것으로 선택하고 나서는,
그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라고 꿋꿋하게 믿고 우기는 수 밖에.
 
어쨌든 결론은, 빨리 하나 낚으라는 거...(?) ;ㅁ;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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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루 2007.11.28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꿔 말하면, 뭘 따도 상은 못 받는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