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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넘어 전화해서 느닷없이 커피를 사 달라던 스미스군.
한밤중의 폭주. 외로운 거냐?
 
...안타깝게도 넌 내 스타일 아니야~ 풋~ (양조위 정도는 돼야지...)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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