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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와 관련해서 책도 읽고, 인터넷도 뒤지고 하고 있지만,
너무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특색을 띄는 부분들이 많아서 혼란스럽다.
 
그래서 유학원에서 개최하는 호주 연수 설명회에 가봤다.
아무래도 그런 곳에서는 개인적인 특성이나 주관적인 부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적인 사실이나 통계적인 평균치로 이야기를 해 주지 않을까 싶어서였다.
 
솔직히 유학원에서 설명하는 부분도 완전히 객관적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천차만별, 중구난방이던 자료들을
딱 알기쉽게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어서 한 번 들어 볼 만 했다.
 
특히, 자기네도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아무래도 상품을 팔아야 하는데도,
회사 홍보나 상품 이야기는 1분도 하지 않은 것에 감탄스러울 정도였다.
세 시간 조금 넘게 호주 어학연수와 워킹홀리데이 관련 이야기들로만 꽉꽉 채워진 것.
 
물론 이미 많은 자료들을 수집한 사람들이라면 이미 다 아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경험자의 최근 이야기를 들으며 내용을 정리해 보기 좋은 시간이었다.
 
 
 
그나저나... 자료를 수집하면 수집할 수록 어둠으로 빠지고 있는 상황... OTL
 
 
 
p.s.
타임스터디(http://www.timest.co.kr/)라는 유학원, 꽤 신뢰가 가고 마음에 들었다.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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