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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여자 어린이가 자궁암에 걸려서 역학조사를 해 봤더니,
주유소에서 얻은 화장지를 화장실에서 계속 써서 그렇다는 결과가 나왔다.
주유소 화장지들은 특히나 형광물질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인터넷에서 화장지에 형광 물질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실험하는
동영상을 보고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저걸로 계속 얼굴 닦으면, 얼굴이 형광색으로 반짝반짝 빛 날까?'
(밤에 형광색으로 반짝반짝 빛 나면 예쁘잖아~ ㅡ.ㅡ/)
 
어쨌든 이젠 손수건을 준비해 다녀야... 하기에는 너무나 귀찮고,
그냥 손으로 입 닦아야겠다. 스-윽~
(손은? 어딘가 문떼뿌지 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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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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