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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탑승해서 기내식을 먹을 때,
밥 먹다 말고 문득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둘러본 적이 있었다.
 
다들 앞좌석에 머리를 처박고 밥 먹는 모습.
그리 아름다운 광경은 아니었다.
 
그건... 아아... 난민촌이었다. ㅡ.ㅡ;;;
먹고 사는게 뭔지...
 
그 풍경(?) 그대로 땅바닥에 갖다 놓아 보시라.
상상해보면 재미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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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