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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간 노래방에서 판테라pantera의 This love을 불렀다.
이제 이 곡이 (나름) 소화가 되는 듯. 후훗~
 
술 사주고, 노래방비 내 주면 불러 줄 수도~ ㅡㅅㅡ
 
 
 
p.s.
요즘은 this love 같은 조용한 발라드(?) 풍의 노래만 끌린다.
 
p.s.2
느끼한 목소리로 사랑 어쩌고 저쩌고 하면 그냥 작업처럼 느껴진다.
차라리 이런 식으로 사랑 노래를 하면 아주 애절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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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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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롹커 2008.02.07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롹 매니아셨군요.. ㅎㅎ

  2. 산다는건 2008.02.08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락전인가요?

  3. 낚시광준초리 2008.02.20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랑 듣는 취미가 왠지 비슷한.. 판테라 음악을 좋아하는 나인데 ^^*
    그건 글고 저도 이노래 한번 노래방에서 시도했다가 바로 누군가 꺼버렸다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