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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있는 멀티플렉스(? 혹은 쇼핑몰?)에 어느날 몇몇 사람들이 자리를 펴더니,
파스텔로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주로 초상화는 연필로 그려주는데 파스텔로 그리니까 약간 색다른 느낌.
 
옆에 서서 한참을 구경하다가,
나라면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해 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있는 얼굴 그대로 그리는 거라면 그냥 셀카 찍지 왜 그림을 그리나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현대미술 쪽이 재미있을 듯 싶은데... 흐음...
먼 훗날 이벤트로 한 번 해 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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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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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트손 2008.02.27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현대미술 무섭군요.ㅎ

  2. 낚시광준초리 2008.02.2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미술 흠.. 요즘 케익 밑에 날카로운 징같은게 박혀있는데. 흠 실제 얼굴을 바꿔주는..(먼산~~~ 두리번 ^^*) 무서워요 ㅎㅎㅎ

    • 빈꿈 2008.02.28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뾰족한 것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더군요. 운이죠 뭐... ㅡㅅㅡ;;;

      아니면 초코파이에 요플레 뿌려서... 흐음...

  3. iory 2008.02.27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용미술.. 오렌지 쥬스를 얼굴에 붓는 행위예술은 어떨까요?^^

    • 빈꿈 2008.02.2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렌지 주스는 비싸니까, 물에 주황색 물감 풀어서 사용하는 것이... ^^;;;

      (소주를 뿌리는 건 어떨까요? ㅡㅅㅡ;;;)

    • iory 2008.02.28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주말에 해보겠사와요.
      그나저나 여기는 소주가 팩일텐데..
      빨대를 꽂아야겠군요.

  4. 산미구엘 2008.02.2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져요
    나중에 한 번 찾아가봐야되겠군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