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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게발하는 업종 중에서도 아주 힘든 곳들 중의 하나로 손 꼽히는 게입업계.
구루는 꿈과 희망과 모험과 도전을 위해 그 곳으로 가려고 하는데...
흐음...
 
어떤 놈은 꿈이라고 안정적인 대기업 때려 치고 게임 개발 하겠다고 하질 않나,
어떤 놈은 꿈이라고 오라는 회사 다 거부하고 그림 그린다고 설치고 있질 않나...
똑같다, 똑같에... 흐흑 ㅠ.ㅠ
 
둘 다 투철한 솔로정신의 발현인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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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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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하 2008.02.29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제가 게임회사에 있는거군요!
    ............뭐야 이거.. 무섭잖아 OTL

  2. 구루 2008.03.01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_-+
    아직 안갔거든요;;;;

    그리고 대기업이라고 그리 안정적이진 않습니다만...

  3. iory 2008.03.01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외계의 세계에서 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죠:)

    alexchef@hanmail.net제 메일 주소.. 감사해요^^

  4. Sunny21 2008.03.01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닥토닥..

  5. 2008.03.03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루가 정신적 지도자이죠

  6. 가루 2008.03.03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루보다는 제가 차라리 하드웨어는 좀더 잘할텐데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