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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 가면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가끔 자주 간다. ㅡㅅㅡ?
 
특히 지하철 근처에서 그치지 않고 이슬람 사원 쪽으로 가면,
다양한 나라들의 다양한 식당들을 볼 수 있어서 더욱 그렇다.
언젠가는 각 나라 음식들을 모두 한 번씩 맛 보고 말겠다고
다짐만 하고 있는 중. (아아... 언젠가는 모두...!!!)
 
휴일날 이태원의 KFC나 카페에 들어가면,
외국의 어느 나라에 있는 코리아 타운에 간 듯한 느낌을 받는다.
반은 한국인이지만, 반은 외국인이라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사실 그렇게 정겨운 곳은 아니지만, 이색적이라는 점에서 즐겨 찾는 곳.
문제는 한국의 다른 번화가들보다 조금 더 시끄럽다는 거.
 
문득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여건이 안 되는 분들이라면,
하루 날 잡고 배낭 메고 이태원으로 가 보는 건 어떨까.
생전 듣도 보도 못 한 낯선 식당에서 식사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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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