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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2리터짜리 물 한 통 덜렁덜렁 들고 들어가도 아무 말 안 했는데,
요즘은 왜 액체에 그렇게 깐깐해졌는지 모르겠다.
 
물을 들고 들어가지 못 하기 때문에 생기는 뭣 같은 상황이 있는데,
비행기 갈아탈 때 공항에서 대기할 때 몇 시간을 물도 없이 버텨야 하는 것.
물론 공항의 비싼 음료수를 달러 내고 사 마셔도 되긴 되지만... (결국 돈인가? ;ㅁ;)
 
 
근데 왜 치약을 액체류로 분류하는지 모르겠다.
치약은 유동성 고체라고 알고 있는데...
치약이 액체라서 기내에 반입할 수 없다면, 그럼 유리도 반입하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에잇 몰라, 어쨌든 비행기는 사람들을 잠정 테러리스트로 취급해서 타기 싫다. 췟!!!
(훗- 이제 비행기 탈 돈도 없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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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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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ion 2008.06.20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동성 고체상태의 폭약이 c4라죠? ㄷㄷ

    아차, 그리고 플라즈마 상태는 액체도, 고체도, 기체도 아닌 제 4의 상태로 분자나 원자가 고온의 상태에서 전자들을 방출해서 이온화된 기체와 자유전자가 뒤섞인 상태... 라고 알고 있는데 말이죠~~

  2. 카트리나 2008.06.20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만화 너무 웃겨요ㅋㅋ

  3. 산다는건 2008.06.2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약도 안 되는건가요? 근데 플라즈마라니...;;; 너무 우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