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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하지만 건물들은 많고, 뭔가 있지만 뭔가 비어 있는 곳. 
조용하지만 차분하지 않고, 사람은 없지만 차들은 많은 곳.
그런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여기가 한국에서 내 개발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살아서 나가야지, 에이리어 88.
 
말 할 것들은 많지만, 시간이 없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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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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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극악해골 2008.06.19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태그에 모든게 나오는듯한 -_-;;

  2. 산다는건 2008.06.1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의 단어만으로도 모든 것이 상상 가능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