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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대화:
"근데 워킹홀리데이로 가서는 정착 못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며느리나 하나 주워와라. 서양여자도 괜찮다."
 
... 데려 오는 것도 아니고 주워 오래... ㅡㅅㅡ;;;
엄마 눈높이는 내가 잘 알지. 울 엄마 눈높이에 맞는 서양여자라면
최소한 제시카 알바 정도는 돼야 할 걸. ;ㅁ;

어쨌든, 어째서 잡아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수가... OTL
 
 
p.s.
세상의 부모님들께 이 말을 전해 드리고 싶어효.
자식을 너무 강하게 키우려고 하면, 삐뚤어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ㅠ.ㅠ
(나, 삐뚤어져버릴까보다)

p.s.2
근데, 며느리 주우려면 어디로 가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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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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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하 2008.09.12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 알바급으로 주우려면.... 비버리 힐즈의 로데오 거리로..[응?]

  2. 산다는건 2008.09.12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 알바...쿨럭 어머니! 너무 큰 꿈입니다!

  3. Rocker 2008.09.1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콜 키드먼, 나오미 왓츠.. 헐리웃에서 활동하지만 원산지는 호주산입니다.. 호주 가시면 눈 크게 뜨고 다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