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학원 다니면서 열심히 빵 굽는 기술을 익히고 있는 가지양(보따리걸).
마침내 자기가 직접 구운 빵을 들고 와서 우리들에게 맛 보였는데...
일단, 빠게뜨 류의 빵이라 딱딱해야 하는데, 왜 y = 2^x 로 휘어지는지...? ㅡㅅㅡ;
 
만화는 좀 과장해서 그렸지만, 사실 맛이 없진 않았다. 
먹을 만 했다. (라고 써야만 한다. 감시할 수도 있으니까. ;ㅁ;)
 
어쨌든 열심히 배워서 꼭꼭꼭 나중에 크로아상을 만들어 주길 바래~
아 참, 생크림도 함께 만들어 주세효~
 
나도 한 때 빵 만들고 싶어서 제빵학원 알아봤더니 너무 비싸던데... ㅠ.ㅠ
난 그냥 파전 굽는 거나 배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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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