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툰은 네이트 탄소제로 캠페인 중, 초록마을 리포터 응모용으로 제작했습니다.

영국 한 번도 가 본 적 없어요. ㅠ.ㅠ

그런데 조사하면서 런던은 정말 환경에 대해 뭔가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다는 티가 나더군요.
그래도 미흡하다면서 최근에 그린피스 대원들이 시위를 벌이기도 했죠.
그런 것에 비교해보면, 우리나라는 환경에 대한 관심은 참 낮아보여요.

뭔가, 검소하게 살면서도, 남을 도으면서도, 환경도 치키는 그런 삶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조금 거시기한 방법이지만 이런 방법이 있긴 해요.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면, 검소하게 살면서 환경도 지킬 수 있죠.
아무래도 설거지를 해도 한 번 덜 할거고, 똥을 싸도 한 번 덜 쌀거고... ㅡㅅㅡ;;;

어쨌든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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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