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했던 그곳이 새롭게 바뀌고,
알던 얼굴들이 모두 낯설게 변해가도,
당신과 나의 이야기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

12월 31일 날, 델문도(일명 나오키 다방)에서 함께 놀 사람 있나요?
10시 반부터 먹고놀자는 공지가 떴는데... 사고 치신듯. ㅋ (알바들은 싫어할텐뎅~)

2009년 마지막 순간에 미칩시다 (델문도 공지) 

누구라도 놀 사람 있으면 함께 놀고 (나름 사람도 사귀는 뜻깊은 시간?),
아무도 없으면 혼자 클럽 가서 놀거에요~ ^^/ (댓글 달아보아요)



p.s.
서울지하철은 1월 1일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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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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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ybrush 2009.12.30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 싶지만, 너무 멀군요.

  2. snowall 2009.12.30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쁘지 않군요. 진지하게 고려해 보겠습니다. 따로 신청해야 갈 수 있는건 아니죠? -_-;

  3. snowall 2009.12.31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하게 고려해 봤지만...
    ...피로가 엄습하네요 -_-;

  4. 2010.02.1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그림 마음에 들어 ^^

  5. 도화지 2010.05.05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지하철 완전 부럽네요ㅠㅠㅠ 그림완전 제스탈이에요><

  6. 짜잔형 2010.05.27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