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것은 모험회사 시리즈와는 약간 동떨어진 것이지만, 나중에 어떻게 사용될 내용이므로 그냥 올림.

약간 내용을 덧붙이자면, 태국에 가서 거의 9개월 산 것은 이 '가난의 순환'을 조금이라도 끊어보자는 노력이었음.

자세한 내용은 8월 말에 있을, RT:FM 세미나에서 발표할 수도 있음. 아직은 알 수 없지만, 혹시나 이 내용을 듣고싶다면 강사로 초청해주시면 됨. -ㅅ-;


p.s.
요즘 더위에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음. ㅠ.ㅠ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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