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교통문제 같은 건 유치할 때 혹은 개점하기 전에 지자체에서 해결했어야 하는 문제 아닌가. 광명시장이 직접 가서 유치해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막 떠들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승인 취소 운운인가 말이다.

 

언론이 저렇게 조리돌림 하면서 밟는 건 광고 달라고 징징대는 거라는 것 등 할 말은 많지만 이쯤에서 접자. 언론들의 저런 행태는 블로그 밟기에서 정말 징하게 느껴봤기 때문에 오히려 반감이 든다.

 

[친절한 경제] "제발 와달라"더니..이케아 허가 취소? '적반하장' (sbs)

광명시, 이케아 입점 교통난 분석 및 향후 대책 (연합뉴스, 광명시 보도자료)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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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깨몽 2015.01.0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썩을 놈들! 중국이 하던 짓하고 똑 같네요.
    유치할 때는 온갖 감언이설로 꼬셔서 유치하고는, 유치한 뒤에는 온갖 똥배짱과 규제로 영업을 못하게 하고... 그러다 발을 뺄려면 온갖 규정을 들어서 모든 걸 그대로 놓고 나가게 만들고...
    결국 중국은 돈 안 대고 사업장 하나가 고스란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