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 오래전 소문임. 사실인지는 알 수 없음. 진실은 저 너머에.

 

* 그 뒷 이야기는 전하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음. 새로 개발자 투입해서 끝냈다는 말도 있고, 대충 땜빵하고 넘기고는 거의 실패로 처리됐다는 말도 있고.

 

* 저렇게 대규모로는 아니지만, 요즘도 가끔 소규모로 저런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함. 특히 주석에 /*이거 보면 도망가!*/ 라는 글은 심심찮게 보이기도 함.

 

* 가끔 엉망인 프로젝트 투입되면 주석 읽는 재미도 쏠쏠함. 주석에 여태까지 당했던 내역을 일지로 적어놓은 사람도 있음. 하지만 그런 거 보려고 엉망인 프로젝트 투입되지는 말기 바람.

 

 

Posted by 빈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_________-0 2015.04.24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부려먹었으면 저랬을까요... 참 우리나라 IT 개발자분들 고급인력인데... IT 회사에서 너무 굴리는 것 같네요...~

  2. 모토카레 2015.04.25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힘들죠..공사판 같은 하도급체계..개선이 필요하지만 예전이나 지금도 별다른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