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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부영 하다가는 또 봄 지나고 후회할지 몰라.
시간은 가고, 봄날은 가고, 꽃은 기다려 주지 않아.
봄이니까, 그래 봄이니까 잠시 저 밖으로 뛰어 다닐래!
 
 
 
오늘부터 이번주 말까지 휴가입니다.
계획은 수요일 까지지만, 더 연장될 수도 있지요.
아마 충청남도 어딘가를 싸돌아 다닐 것 같아요.
돌아올 때까지 모두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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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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