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왜이리 먹고 싶은 것도 많고 땡기는 것도 많은지...
아... 가을은 (가난한 자에게) 잔인한 계절이도다~!!!
마트에서 삼겹살을 충동구매 한다는 일은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었는데!!!
 
어쨌든 라면 끓여 먹는 냄비 뚜껑에 삼겹살 잘 구워 먹었다.
사 들고 오면서 '이걸 생으로 먹어야 하나'하고 걱정했는데.
궁하면 통한다더니, 어떻게든 있으면 먹게 되는구나~
 
문제는 뚜껑에 삼겹살 냄새가 베어 버렸다는 것.
라면 끓일 때마다 '삼겹살 향 라면'이 되겠구나~ (좋은 건가? ㅡ.ㅡ;;;)
Posted by 빈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