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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기웁니다.
어둠이 찾아옵니다.
어둠과 함께 나는
떠나야 합니다.
 
나를 사랑했다면
아니 조금이라도 나를
좋아했다면
웃으며 작별 해 주세요.
 
다시 만나는 날에
우린 반갑게
친구가 될 수
있을 겁니다.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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