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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간다고 하면 가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선물 사오라고 하는데,
부산이라고 딱히 사올 건 없다. 부산에서 파는 거, 서울에도 다 있는데 뭐.
 
어쨌든 부산 갑니다.
 
그래서 한동안 업데이트 안 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는 있겠지만... 안 합니다, 안 해, 안 해, 안 해~~~!!!
 

 
p.s.
밤 9시 부터 벌써 학교 앞에 자리 잡고 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내일 수능 때 수험생들에게 커피 타 주려는 사람들 말이죠.
후훗~ 수능 끝나고 보아요~~~ (수능하고 아무 상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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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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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퍼 2007.11.15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히 다녀오세요~

  2. charsyam 2007.11.15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거 사주세용

  3. 북하 2007.11.19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부산 다녀왔습니다.
    경주 출장갔다가 간김에 부산집에 들렸다왔지요
    올라오는길에 KTX 상행이 단전되어서 30분 연착되는동안
    여유롭게 책 좀 읽어주고 서울에 도착해서는 연착 보상으로
    편도 1티켓용 12.5%할인권 받았습니다.
    다음 부산갈때 써먹을까 생각중입니다

    • 빈꿈 2007.11.19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그런 일도 가능하군요~
      저는 저번에 서울쪽 무슨 역에서 선로가 붕괴되었던가 하는 사고 났을 때, 열차가 엄청 연착했는데도 전혀 보상 안 해 주던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