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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도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 싶다고 말 하던 두 아줌마.
대화를 듣고 있을 때는, '버스만 타고 다니는 거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아줌마들 나가서 타고 가는 차 보니까, 벤츠와 BMW였다.
 
거의 이런 느낌이었다.
'나도 라면 좀 먹어봐야 하는데'하면서 랍스터 먹고 있는 사람을 보는 듯한...
 
이 아줌마들에겐 지하철이 일종의 놀이기구 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그래도 지하철 타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기특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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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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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하 2007.12.05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경과 베이징은 상당히 멀죠.
    걸어서 한 1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