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글에 내가 댓글 마구 달아놓고 낚시질 하면 재밌지 않을까?
지루한 일상, 무료한 세상, 뭔가 재밌는 일이 필요해.
 
p.s.
아 몰라몰라, 난 제작에만 관심있어, AS따윈 관심 없어~!!!

'웹툰일기 >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색,계 - 나는 야하던데...  (14) 2008.01.09
새해엔 인생 포맷을  (4) 2008.01.09
딴 집 이야기  (8) 2008.01.09
술도 사랑과 같아라  (16) 2008.01.08
그렇지만 이상하잖아  (12) 2008.01.07
남아공은 돈 먹는 하마  (2) 2008.01.07
Posted by 빈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월하 2008.01.0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쌈 붙이고 구경하기...
    그거 참 재미있죠. 흐흐흐

  2. 낚시광준초리 2008.01.09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건너 불구경 ㅎㅎㅎ AS는 관심 없어 라는말 흑 부럽습니다 ^^*
    가끔 올블에 보면 아메바님 글들이 메인에 붙던데요 ㅋㅋㅋ
    요즘 그냥 피딩해서 봐서 잘 인사를 안하게 되네요 죄송..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용 ^^*

    • 빈꿈 2008.01.0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역시도 댓글 달기를 무척 귀찮아하는걸요~ ^^;
      포스팅 하고 나면 '나랑 상관 없어'하고 넘기는 성향이라... ㅡ.ㅡ;;;

  3. 산다는건 2008.01.0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 끓여 드삼...이 덧글 왠지 제 취향인데요? ㅎㅎ

    • 빈꿈 2008.01.09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면이 짧아서 더 표현 못했지만,
      '라면 끓여 드삼'이 나오면 이제 라면 토론이 들어가죠~
      무슨 라면이 맛있다느니, 라면엔 계란을 풀어야 한다느니... 하다가 이 글은 짜장면 글이다! 하면, 짜파게티가 맛있다느니 짜짜로니가 맛있다느니... ㅡㅅㅡ;;;
      재밌죠~ ^^;

  4. missinglove 2008.01.0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더 이상 수양이 필요없는 경지에...
    어서 포장마차로 하산하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