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가방

웹툰일기/2008 2008. 2. 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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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이 어떻게 돼 있는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그냥 들고 다니다가,
어느날 내 자리에 놓여 있는 낯선 가방에 놀라고 말았다.
'저런 색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ㅡㅅㅡ;;;
 
어디서 묻었는지 페인트도 묻어 있고, 물감도 막 튀어 있고...
때도 꼬질꼬질... OTL
 
아무래도 나중에 새로 하나 사야겠다. (수억 벌면)
그 때 까지는 들고 다녀야 할 텐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색깔을 조금 더 칠 해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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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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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다는건 2008.02.0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어떤 의미에서는 아티스트가 맞긴 하죠..;;

  2. 산미구엘 2008.02.0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트....=ㅁ=ㅋㅋㅋ

    색깔을 조금 더 칠할 생각을 하다니 ㄷㄷ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ㅋ

    부럽네요 ㅜㅠ 저는 겁쟁이라 ;;ㅎ

  3. micomcore 2008.02.04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껴야 잘 살지요. 남이 뭐라 하면 어때요. 내가 좋음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