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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알지도 못하고, 앞으로도 알 기회 없는 회사의 다른 부서 사람 결혼식에
거의 강제로 축의금을 내게 되면 본전 생각이 날 수 밖에.
 
난 그냥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 결혼식 하객 아르바이트(?). ㅡㅅㅡ;;;
하객 필요하면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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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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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ory 2008.03.12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불러주세요 -0-
    이왕이면 칼비가 나오면 좋겠는데..

    • 빈꿈 2008.03.17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든 나오는 데로 가리지 않고 잘 먹지요~
      결혼식이 좋은건, 밥 먹으면서 맥주도 공짜로 마실 수 있다는 거... ㅡㅅㅡ;;;

  2. 산다는건 2008.03.12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든지 달려갈 뿐입니다.

  3. charsyam 2008.03.12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에 친구 회사 사람 결혼식이라 따라갔습니다. -_-
    스테이크가 나오더군요. 청담동 프리마 호텔 ㅎㅎㅎ 맛은 별로
    없었다는 ㅜ.ㅜ

    • 빈꿈 2008.03.17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윽! 그 정도면 맛이 문제가 아니잖아! 고긴데!!! ;ㅁ;
      아아... 나 스테이크 못 먹어본지 한 2년은 넘은 거 같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