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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은 많은데 너무너무 하기 싫은 상황.
다 귀찮고 잠시 여행이나 떠났으면 싶지만 그건 또 힘들고...
귀찮고 피곤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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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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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절세미인 2008.03.13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똑같으시군요. 날씨도 왠지 음침하고...

    뜨거운 태양아래 반바지에 배낭이면 참 좋겠네요.

  2. infoarts 2008.03.13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매틱 태엽으로 바꾸셔요~

  3. Tingko 2008.03.14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동감이예요..
    요즘 주변에 힘없어 하는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저도 그렇구요. 햇빛나면 광합성좀 해야겠어요~!!ㅋㅋ

    • 빈꿈 2008.03.17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면 햇볕이 많이 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고,
      황사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시대의 우울일 수도 있지요 ㅠ.ㅠ

  4. 구루 2008.03.14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질문 : 태엽을 다시 감기 위한 행동에는 무엇이 있나요?
    1. 여행.
    2. 돈을 받는다.
    3. 기타 등등?- _-+(이쁜 여자가 태엽을 감아준다든지...)

    • 빈꿈 2008.03.17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여행. 그런데 여행하려면 돈이 필요. ㅡ.ㅡ;
      좀 더 일찍 여행을 시작했더라면 지금즘 현지에서 생활비 조달해 가며 여행하는 방법을 터득했을 지도 모르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ㅠ.ㅠ

  5. 비트손 2008.03.14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전이 필요하시군요. 전 요즘 시원한 나무그늘아래 누워서 좋아하는 책이나 실컷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하네요.

    • 빈꿈 2008.03.17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숲에 오시면 나무그늘은 많아요~
      아직은 시원하진 않고, 얼어죽을 것 같겠지만... ㅡㅅㅡ;;
      저는 바다가 보고싶네요 ㅠ.ㅠ

  6. iory 2008.03.14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병 통치약, 무한 잠자기^^;;;

    • 빈꿈 2008.03.17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잠 자다 지쳐버렸어요. ㅡㅅㅡ;;;

    • iory 2008.03.1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제가 이사하고 난 후라면,
      오시면 방을 어떻게 공유해볼텐데..
      나중에라도 하와이 오실 일 있으면 알려주세요.
      못해도 먹는거랑 자는거 정도는^^;

    • 빈꿈 2008.03.17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음... 하와이는 정말로 갈 일이 거의 없는... ㅠ.ㅠ
      혹시나 운석이 떨어져 인류가 멸망할 확률로 제가 신혼여행을 가게 된다면 잘 부탁드려요 ㅠ.ㅠ

  7. iory 2008.03.17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s. 오키나와에는 절대 저급 음식과 못먹는 생선들이 난무하지 않는답니다.
    제2의 일본 식민지 같은 기분이 드는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