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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옛날에,
지하철에서 잽싸게 자리 차지하는 분들 흉봐서 미안해요.
버스에서 우산이나 가방 던져 자리 잡는 분들 욕 해서 미안해요.
아아... 나도 이제 이런 날이 드디어 온 거에요.
네, 네, 이제는 이해할 수 있어요.
우훗~ 나도 이제 자리를 위해서 물건을 던질 거에효~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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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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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트손 2008.03.11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학창시절이 불현듯 생각이 나네요. 도서관에서 자리 맡아주던 기억들...햇볕이 좋네요.(^^)

  2. iory 2008.03.12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너무 꾸져서 지하철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