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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는데 왠 눈 타령이냐면, 3월 2일 일기라서... ㅡㅅㅡ;;;
그동안 부지런히 올렸는데도 아직 육십 개 밀려 있어효 OTL
 
어쨌든 이번 기회에 하고싶은 말은, 저는 유부녀가 좋다는 거에효~
제 아무리 착하고, 아름답고, 마음씨 고운 처자라도
미혼녀는 유부녀의 따뜻하게 잘 챙겨주고, 보살펴주는 능력을 따라갈 수 없다는 것!
게다가 이루어 질 수도 없고, 이루어 져서도 안 되기 때문에 더욱 편하죠~ 우훗~
사실 미혼남녀끼리 만나면 서로 눈치 살피는 야릇한 분위기 때문에 놀아도 재미 없잖아요
(나만 그런가 ㅡㅅㅡa)
 
연애질로 상처받은 젊은 청년들은 유부녀에게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 거에요~
(그렇다고 불륜을 조장하자는 건 아니고~ 기혼 친구를 찾아가 보아요~)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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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ory 2008.04.0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밥도 좀 더 잘 사줘요^^;;

  2. 시로바버 2008.04.10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녀석 와이프는 술도 대접해주고 잠도 재워주던데요.
    친구녀석이 무척이나 부러웠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