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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즘은 타 보고 싶었던 서울시티투어 버스. 2층버스라 더욱 기대했는데,
결국 야간 서울시티투어 버스는 한강 다리만 빙빙 돌다가 끝을 보는 거였다.
이건 뭐 다리 바이어를 위한 버스도 아니고...
한강 다리들이 아무리 특색이 있다 한들, 다리만 보고 가는게 즐거운 사람이 누가 있을까.
차라리 동대문, 남대문 등의 심야에도 붐비는 곳들을 구경하게 하는 코스가 낫지 않을까.
어쨌든 만 원이나 주고 탄 버스에서 졸아버렸다. 역시 버스 타면 조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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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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