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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의 입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서 행복해요~'라는 말이 나올줄은 몰랐다.
그런 성향(?) 아니었는데. 결혼이 솔로의 전투력을 약화시키는구나. ㅡㅅㅡ;
어쨌든 이제는 티비에 나오는 꽃미남들을 놓아주렴~ (어차피 불가능한 거!)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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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6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그런 말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애들 사교육비 대느라 허리가 휘는 거. 애들 병원비 대느라 허리가 휘는 거. 내가 왜 저것들 나아서 이리도 고생해야 하는지 짜증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