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미안

사진일기 2009.02.13 00:46

미안, 미안. 난 너에게 해 줄 것이 없어. 이제 그만 내릴래, 미련 없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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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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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켜본이 2009.02.15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하나도 없다니...
    무정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