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 환상 먹고 산지 어언 몇 해더냐.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것도 한계가 있더이다. 그나마 개발자를 하는 이유는 '아아 내가 이걸 만들었어'하는 뿌듯함인데, 그런 자위도 이젠 좀 그만하고 싶소. 꿈과 환상 그만 달라, 리얼월드 살고 싶다!


*주의*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그린 만화인데, 만화로 이런 진한(?) 농담 하는 것과, 입으로 이런 걸 내뱉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입으로 이런 농담을 할 때는 조심하시길 바라고, 특히 이성에게 하면 성추행이 될 수도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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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서빈 2013.07.0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빈꿈님이 저걸 그렸어...
    저걸 빈꿈님이 그렸어...
    부러운 1인 입니다.

  2. 비안개 2013.07.30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맞아요...
    제가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고 한 계기가...
    구축을 했을 때 뿌듯한 기분이였는데...
    지금은 자바계열이 아니라...
    진정한 프로그래머가 아닌거 같아 참 슬프네요... 오래 못할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