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트위터에서 돌아다니는 글 보고 감동받고 그린 것. 별다른 추가 설명은 필요 없지만, 상 또라이일수록 자기가 또라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혹시나 알려주면 완전 엄청나게 아니라며 화를 낸다는 특징이 있음.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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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루 2013.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회사에서 저런 역할이었죠! (?!)

  2. CharSyam 2013.07.14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있던 팀에는 아무도 저런 사람이 없었는데요? 쿨럭... 설마?

  3. 키르히 2013.07.15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입니다~ ㅎㅎ저도 회사를 좀 옮겨봤지만, 역시나 조직이란게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

  4. 참서빈 2013.07.1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개발자가 초급실력도 없는..
    그런데 제일 시끄럽고 말많은...
    그런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고객이 야근안하면 일 안하는 줄아는 그런 또라이 어디가나 있습니다.

  5. 디디 2013.07.26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량보존의 법칙에 따라 자신이 또라이가 되면, 또라이를 만날 확률을 극적으로 줄일 수 있군요!!!!

    • 디디 2013.07.26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니, 비행기 탈 때마다 폭탄을 몰래 숨겨서 타던 편집증 환자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폭탄을 소지한 테러범과 같은 비행기에 탈 확률은 몇 퍼센트인데, 그런 테러범 2명과 동시에 탈 확률은 극단적으로 낮으니, 내가 그 중 한 명의 테러범이 되면, 다른 테러범을 피할 수 있다던가 하는 논리적 모순의 조크였는데....

  6. 환장 2013.08.23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또라이가 이글을 돌리고 있어요....

  7. 미스터 우 2013.12.16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도 되나요? 출처 달겠습니다~!^^

  8. jelluzone 2015.08.3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프트웨어 쪽만이 아니고.. 사회에 다 통용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