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인력 시장의 3대 미스터리;

 

1. 경력 있는 신입 구함.

2. 나온지 얼마 안 되는 신 분야의 전문가 구함.

3. 도저히 무리일 것 같지만 어떻게든 인력 구해서 채워 넣음.

 

 

언뜻 보면 이해가 안 되는 미스테리지만 어느정도 답은 있음. '돈'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됨.

 

+ 경력 있는 신입: 다소 경력이 있는 경력자이지만 신입 월급을 받고 일 할 사람

+ 최신 분야 전문가: 기존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급 능력이 있지만, 신 분야는 모른다는 조건으로 월급 깎고 들어올 사람.

+ 그런 인력이 구해짐: 인력이 넘쳐남.

 

 

끝~*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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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rt 2015.04.30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자 노임단가로 표현되는 대가구조와 비용구조의 차이로 생긴 문제죠.
    고객에게 돈 받는 기준은 경력이지만 기업의 비용구조는 직무별 임금...

  2. -_________-0 2015.05.02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참 웃긴 것 같아요~ 새로운 기술이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전문가과정이 나오고, 회사에서는 경력있는 신입 요구하고~

    참 웃기지만 씁쓸하네요~

  3. 소피스트 지니 2015.05.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잘 지적하셨네요

  4. 요원009 2015.05.02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이시네요. 인문대에서도 곧 쏟아져 나올테니 저급 인력은 엄청나겠어요

  5. 2015.05.06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