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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담동 분위기는 다르더군!!! (좋은 의미는 아님)
미안하다, 거지가 청담동 씩이나 가서 설쳐서. 췟!
 
Q. 청담동은 왜 갔나요?   A. 많이 알면 다칩니다.
 
 
청담동 어느 카페에서 옆자리 두 처자들이 나누던 얘기.
 
A: 그 아저씨랑 나이 차이가 너무 나서 그런지 너무 안 맞어.
    관두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
B: 그 아저씨 나이가 몇인데?
 
A: 서른 여덟.
B: 너 미쳤니? 너하고 열 네 살 차이잖아! 당장 관 둬!
 
A: ...그 아저씨, 벤츠 몰고 다녀...
B: 아... 고민 좀 되겠구나
 
노총각 여러분 기운 내세요,
서른 후반에도 이십대랑 사귈 수 있어요~ (벤츠 끌고 다닐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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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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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singlove 2007.09.0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그런거죠 뭐~ㅎㅎ
    이참에 하나 지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