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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전화때문에 모르는 번호는 받지 않는데, 그 때문에 생기는 문제도 있다.
모르는 곳에서 걸려온 전화라도 필요한 전화가 있다는 것.
세상을 불신하게 만드는 광고전화 업체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
 
오랜만에 걸려온 해나의 전화. (내 전화기도 국제전화가 되는구나~!)
호주 살기 좋다고 오란다. 허름한 방 방세가 일주일에 150달러 정도라는 게 문제지,
카페나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도 팁 제도가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60~80만원 정도는 번단다.
다 때려치고 호주 가서 아르바이트나 할까보다. 농장 일 해도 돈 꽤 모을 수 있다는데...
심각하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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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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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디어몹 2007.09.04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mptydream 회원님의 포스트가 금일 오후 05:00에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될 예정입니다. 익일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2. Jay Two 2007.09.04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 보고 갑니다. 그런데 미디어몹이라는거 돈 주는 건가요? 아니면 게시 일방통보인지...

  3. Naver 2007.09.04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호주에 있어봐서 아는데요.. 호주행 비행기 티켓만 있으면 3개월짜리 비자를 줍니다. 가서 일을 할려면.. 학생 비자나 워킹 할러데이 비자가 필요한데... 그런거 없어도 일 할 수 있긴 할테지만.. 아무래도.. 주로 한국인이 경영하는 식당이나.. 한국인들 주로 하는 청소일 등을 할 수 있겠지만.. 농장에서 일을 할려면 아무래도 워킹 비자가 있어야.. 이전에는 없어도 괜찮았지만.. 호주 법이 개정 되어서.. 무비자로 일하게 되면.. 발각될 시 농장 주인도 벌금을 내어야 해서.. 실제로는 어떻게 운영 되는지 모르겠네요.. 일은 한국의 노가다랑 같다고 보면 되고.. 하루 일당은 대략 100불(호주달러) 그러니깐.. 하루일당 7만 얼마 가량 되겠네요.. 가서.. 적당히 벌어서 쓰고 오긴 좋으나.. 모으기는 힘들껍니다.. 3개월 이상을 있으려고 하면은 관련서류를 구비해서 이민국 인터뷰를 거쳐야 하는데.. 비자연장을 하려면 그 기간동안 있을때 필요한 충분한 자금이 있다는것을 증명 해야 하므로..통장 잔고를 보여 줘야 하지요....

    • 빈꿈 2007.09.05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주 워킹 할리데이 비자는 돈만 주면 다 내 준다고 하길래, 한번 내 볼까 했었지요. 근데 사람들 얘기 들으면 괜히 비싼 돈 주고 그런거 할 필요 없다는 사람들도 있고... 좀 헷깔리네요.
      호주에서 IT쪽으로 일 할 맘 있다면 와서 열심히 구해 볼 생각으로 가는 것도 좋은데, 농장일 같은거 하려면 가지 말라는 의견이 많았구요.
      이래저래 고민만 늘어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