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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 시식코너 아줌마가 이제 날 알아보고 외면하기 시작했다.
그런다고 내가 안 먹고 갈 것 같은가요? 흥! 나도 고객이야! 라면 사잖아!
 
부산에 있을 때는 시식코너 아줌마들이 나 알아보고 더 잘 챙겨 줬는데.
'혼자 살면 잘 먹어야 돼, 많이 먹고 가~' 이러면서 많이 챙겨 줬는데.
아아... 역시 서울은 냉정하구나! ㅠ.ㅠ
 
마트나 백화점 식품부의 시식코너는 판매 홍보 용도 외에,
기업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불우이웃돕기의 역할도 해야 한다고 주장함! ㅡ.ㅡ/
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