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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바바리 비슷한 코트였지만, 그냥 바바리로 인식.
얼마나 급했으면... 날도 추운데... ㅡㅅㅡ;;;
어쨌든 신기한 장면이라고 잠시 보다가 눈 마주쳐버렸다.
식칼 들고 쫓아올까봐 황급히 피해서 달아났는데...
꿈자리가 사납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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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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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대떡 2008.01.2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바리걸도.. 안에 아무것도 안입고 있다가..
    지나가는 사람한테 옷을 쫙~ 벌려주는 서비스를 하는가?
    난 그런 사람 한 번도 못봤으~~ ㅡ.ㅡ

  2. blue-day 2008.01.24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세상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ㅎㅎ

  3. 분노의강 2008.01.24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바바리를 걸친 매우급한 용무를 노상에서 치룬 경범죄를 저지른 평범한 여자일뿐입니다.

    저도 술먹고 아주 가끔 노상에다 경범죄를 저지릅니다. 2년에 한번??

  4. 산다는건 2008.01.2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놀랄만한 일이군요..

  5. 2008.01.25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빈꿈 2008.01.26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웃긴게, 6개월간 월 65만원 받는데, 거기 가는데 드는 돈만 200만 원이네. 거의 6개월치 월급의 절반이 선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