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숭맹숭 멀뚱멀뚱 있기는 좀 뭣 하니까, 댓글놀이나 해 봅시다.

간단한 댓글놀이입니다.

이 글 아래쪽에서 영화 한 편이 시작됩니다.
그 스토리를 댓글로 쭈~욱~ 이어가면 되는 놀이입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제가 댓글 몇 개를 달아서 예제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 뒤를 여러분들이 이어 주시고, 저도 가끔 이어가고 그러는 거죠~

<규칙>
1. 내용은 댓글 하나에 다 들어가도록 한다. (대략 5문장 내로 짤막하게)
2. 글의 맨 마지막에는 괄호를 하고 영화 제목을 쓴다.



p.s.
댓글이 1만 개 정도 달리면 다시 업데이트 시작할 지도~~~ ㅡㅅㅡ;;;



그럼 시작~



--------------- 도입부 ----------------

레오는 자명종 시계소리에 눈을 떴다.
오늘도 지각이다.
재빨리 일어나 회사로 갔는데,
레오 앞으로 전화기 한 대가 배달된다.
(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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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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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harSyam 2008.02.11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버거 집에 오자, 모든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좀비가 되기 시작했다.
    소녀 혼자만 살아남는다.
    (I'm Legend)

  3. jin 2008.02.11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자리에서소녀는도망친다
    도망치다가목이말라편의점에서콜라를사고다시가는길
    그곳에지갑과콜라를두고온걸깨닫고다시돌아가는데
    편의점문앞에서콜라를먹는정우성의콜라를뺏어먹게됨을시작으로
    둘의사랑은시작된다
    (내머릿속의지우개)

  4. infoarts 2008.02.11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둘의 사랑은 남자의 아버지의 횡포에 헤어지게 되고,
    남자는 이탈리아의 피렌체로 복원사 수업을 받으러 가게 된다
    (냉정과 열정 사이)

  5. 빈꿈 2008.02.12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로 간 남자의 인생이 꼬여서 노예로 팔리게 되고,
    남자는 검투사 수업을 받고 검투사로 활약을 하게 된다.
    피비린내 나는 검투사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반란을 꿈 꾸는데...
    (글래디에이터)

  6. 불량어뢰 2008.02.13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란을 꿈꾸는 남자 앞에 페르시아 사신이 도착한다.
    복종의 의미로 이 땅의 물과 흙을 바치라는 사신을 걷어차서
    우물 안으로 빠트리며 네가 원하는것은 네 손으로 가져가라고
    간지나게 외친 후에 300 미소녀와 함께 사냥터로 떠난다.
    (300)

  7. infoarts 2008.02.13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물 안에 빠진 사신 앞에 버려진 전기 밥통이 놓여있다
    (네이버 밥통 릴레이)
    영화가 아니어서 죄송 ^^;

  8. 구루 2008.02.15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 밥통을 열자 피콜로 대마왕이 부활한다.
    페르시아 사신은 피콜로 대마왕의 힘으로
    우물에서 탈출한다.
    (드래곤볼) - 아직은 영화가 아니어서 죄송.

  9. 공갈빵 2008.02.1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신은 자신이 어떻게 우물안에서 탈출했는지 고새까먹는다.
    자신앞에 있는 피콜로 대마왕도 범인이 될수 있다는 생각에
    자신의 몸에 그의 이름을 새긴다.
    이미 사신의 몸은 문신으로 가득하다
    (메멘토)

  10. infoarts 2008.02.15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신에 미쳐 버린 사신은 300 미소녀와 함께 사냥간 남자에게 문신을 권하고...
    (소녀 (19금))
    -_-;

  11. 공갈빵 2008.02.15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이미 사냥간 남자의 몸에는 문신이 잔뜩그려져있다.
    그건 감옥의 설계도이다.
    억울하게 누명을 쓴 자신의 형을 구출하기위한거란다.
    (프리즌브레이크)영화는아니지만넣고싶었음.

  12. 사체소녀 2008.02.15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그의 몸에 새겨진 설계도는 완성본이 아니였다.
    감옥에 있는 형과 그의 동생의 몸에 새겨진 문신을 모두 합쳐야 설계도가 완성되는데.. (가문의 부활)-호랑이 문신

  13. 구루 2008.02.16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을 찾아가 몸의 문신을 보여달라고 하자
    절대 보여 줄 수 없다며 들어가려한다.
    왜냐고 묻자 이렇게 대답한다
    "쪽팔린다이가"
    (친구)

  14. 빈꿈 2008.02.16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은 쪽을 팔고, 친구는 광을 판다.
    그때 다가오는 꽃뱀...
    (타짜)

  15. 지나가던이 2008.02.16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뱀의 머리 위에 자라난 꽃을 꺾어 든 소년은 거울을 보고 자신의 머리에 꽃을 예쁘게 꽂는다. 모든 것이 완벽하다. 이젠 엄마를 찾으러 가야지...
    (플루토에서 아침을)-다시 그림일기 시작하시길 바래요^^

  16. 불량어뢰 2008.02.16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를 찾으러 떠나는 길, 왠 전직 야쿠자 출신의 옆집 아저씨가 동행한다. 옆집 아저씨, 사고도 참 많이도 친다. 잦은 사고와 일탈끝에 드디어 목적지에 다가가는 소년과 아저씨는...
    [기쿠지로의 여름]

  17. infoarts 2008.02.17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도소 접견실에서 문신을 합치기 위한 남자의 절규가 시작된다
    (너는 내 운명)
    너는 내 형제 (?) -_-;

  18. 공갈빵 2008.02.1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목적지에 다가간 소년과 아저씨는
    강물에서 가면을 건져올리고...
    아저씨는 그 가면을 쓰자 낯빛이 초록으로 변하더니
    노란색 양복을 빼입고 밤마다 여자들을 유혹한다.
    (마스크)

  19. 어~머나 2008.02.1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년과 야쿠자아저씨는 밤마다 유혹한 여자를 사창가로 팔아넘기는데, 아저씨는 한 여자에게 어느순간 연민의 정과 사랑을 느끼게 되고, 어느날 그 소년과 붕가붕가하는 그여자의 모습을 거울뒤에서 보게된다.
    (나쁜남자,(19금ㅋㅋ))

  20. 빈꿈 2008.02.20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자 그 뒤에서 거북이들이 '코와붕가'를 외쳤다
    (닌자거북이)

  21. NAVER 2008.02.20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자 거북이들은 물파스를 손에들고 야쿠자 아저씨를 잡아다가 외계인이 아니냐며 고문을 하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천신 만고 끝에 그곳을 탈출하여 안드로메다와 교신을 시작하고.. 우주선에 올라 탄 뒤 그는 지구를 폭파시켜 버린다..
    (지구를 지켜라)
    컴백 하신것 같아서.. 이제 지구는 필요 없을 듯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