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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의 길을 조금 걷다가 이내 한계에 부딫힌 지망생.
자기도 음성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주연배우의 꿈은 이미 접었지만,
그나마 조연도 이젠 좀 힘이 든다는 넋두리.
 
어쩔 수 없는 신체조건으로 꿈을 접는다는 건 참 슬픈 일이지만,
어쩔 수 없지 다른 길을 찾아보는 수 밖에.
 
개그맨이 마음에 안 든다면,
뮤지컬 하던 끼를 살려 댄스그룹 같은 걸 하면 어떨까.
'처녀시대'라거나, '원츄걸스'라고 이름 짓고~~~ ^0^/
(아이 미안해라 ㅡㅅㅡ;;;)
 
 
 
p.s.
근데 프로그래머 하던 사람이 손가락 몇 개를 다쳐버리면
어떤 대안이 있을까? 테스터...??? ㅡ.ㅡ;;;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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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루 2008.03.0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츄걸스 좋은데요?
    형은 저랑 박빙 하실래요?- _-+

  2. 북하 2008.03.07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그램쪽 일을 해보진 않았지만..
    programer라면 그나마 타격이 덜하지 않을까요?
    coder라면 타격이 크겠지만.

    프로그래머 : 프로그램의 골격을 제안하는 사람
    코더 : 코딩만 하는 사람

    • 빈꿈 2008.03.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분야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들 입장에서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을 그냥 프로그래머라고 부르지요~ ^^

      근데 요즘은 IT쪽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손가락 다치면 일 하는 데 큰 지장이 있을 것 같네요.
      컴퓨터를 조작할 수 없으면 일 하는데 지장이 있으니까요.

  3. iory 2008.03.08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니에요
    프로그래머와 같이 신성하신 분들은 손가락을 다치게 되면
    굶어야 할지도 몰라요 -_-)

  4. 이코 2008.03.09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그래머라면... 비쥬얼베이직으로 전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