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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속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 거, 질보다 양이거든!
 
15000원 짜리 한 끼 대신에 3000원 짜리 다섯 끼가 귀찮다면,
현금도 받는데... 아니면 적립해 놓을 수도 (이자 붙음 ㅡㅅㅡ;;)
그것도 안 된다면, 3천 원 짜리 다섯 그릇...은 좀 아닌가 ㅡ.ㅡa
 
회사 다닐 때 혼자 밥값 아낀다고 스스로 왕따 돼서는
M도날드 런치 셋트 (3천 원) 먹으러 가기도 했던 나로써는
아직 한 끼 만 오천 원 이런건 잘 적응이 안 돼서리~~~
 
어쨌든 궁상 떤다고 소갈비대신 돼지갈비로 사 준거 고마워.
기억하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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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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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ll 2008.03.07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도날드 런치 셋트 한번 먹어봤는데..양 너무 적지 않나요?
    전 김밥1000국 김밥 3줄이 더 낫던데요 ㅋ

    • 빈꿈 2008.03.09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김밥집은 예전 사건때문에 좀 께름직하더군요. 하긴, 그렇게 따지면 버거도 별 다를 것도 없지만요. ^^
      버거보다는 콜라로 배를 채운다는 개념이지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3.07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대성능은 3천원짜리가 훨~씬좋죠,, 빈꿈님이 현명(?)하신것 같습니다. 역시 맥x날드 런치셋트가 차라리 +_+

  3. iory 2008.03.08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제발 온리 원달러 노 택스 김밥을 저에게도 좀 ㅠㅠ

  4. 천렵 2008.03.09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b 빈꿈님 블로그를 접하고 무려 세시간째 정독중이에요
    자지러지게 웃다 옆에 자던 친구를 깨우기도하고 -_-;
    초코렛과 담배이야기에 편의점에 달려가서 양손에 하나씩 쥐고는
    좋아라 헤죽거리고 있어요.

    나름 웹 프로그래머이자 -_- 디자이너이자
    공상가득한 여행을 꿈꾸는 백수 자취생입니다.

    ㅋㅋ 빈꿈님 힘내세요!!

    -ㅅ- 빈꿈님 고충은 누구보다 제가 잘알아요 ㅠ_ㅡ

    파이팅!

    • 빈꿈 2008.03.09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던 친구 깨우면 성질내지 않나요~? ^^;;;
      양 손에 초콜렛과 담배 하나씩 들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왠지 웃음이 나네요~ ^^

      천렵님도 힘 내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