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하철을 탔다.
아무도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밤에 지하철을 탔다.
아무도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내 곁엔, 아무도 없었다.

'잡다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델-발 사진이론  (1) 2008.07.12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0) 2008.04.19
아무도 없었다  (8) 2008.03.26
Show me the money  (8) 2008.03.25
그동안의 사건 사고  (4) 2008.03.24
블로그 문답  (1) 2008.03.03
Posted by 빈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주황색밥솥 2008.03.26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측은해지네요..풋.ㅋㅋ

  2. 이샥 2008.03.26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활동하는 시간에 다녀 보심이;;

  3. 산다는건 2008.03.26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섭군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