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님이 내 트윗 글에 답글만 적어 주셨어도,
난 지금즘 아주 열심히 트위터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에피소드를 말 해 주니 한 친구 왈,
"그런 유명인 트위터는 어차피 알바가 운영할 걸".

그렇다면 더 기분 나쁘다.
알바한테 무시당했다는 뜻이잖아!!!
차라리 오바마한테 무시당한게 더 나아!!! 엉엉- ;ㅁ;


혹시 오해하실까봐 부연설명을 하자면,
꼭 오바마때문에 트위터를 접은 건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한테도 씹혔고,
브리트니 스피어스한테도 씹혔다. OTL

미워!


소셜 네트워크는 집어치우고, 소설 네트워크나 써야지.



p.s.
근데 난 솔직히, 트위터가 재미있는지 모르겠더라. ㅡㅅㅡ;
씹히니까 재미 없는 건가? ;ㅁ;


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