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들이 "그러게 서울에 있지 그랬냐"라고 말 했다.
근데 말이지, 서울에 있을 때도 너네들 나 안 만나 줬잖아!!! ;ㅁ;
그래서 이미 삐뚤어져버렸음.

삐뚤어진 독거노인, 어제는 혼자 술도 퍼마시고~
거울 속의 나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왜-
캔디가 하면 괜찮아 보였는데, 내가 하면 이상한걸까?

어쨌든 경제가 중요하니까, 술도 혼자 마셔야 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결론은, 고령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 ㅡㅅㅡ?

독거소년, 독거소녀, 독거청년, 독거장년, 독거촌년(?)
모두모두 모아서 독거 커뮤니티나 한 번 만들어 볼까? ;ㅁ;



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