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인데 굶어 죽는 사람도 있고, 나는 추위에 떨고 있고... 이런게 21세기일 줄 알았다면 그 시절 학교에서 "다 개뻥이야! 학교는 거짓말쟁이!"라고 크게 외쳤을 텐데. 학교에서 쓸 데 없이 '미래의 우리 사회' 이딴거 그려오라 하지 말자. 나중에 커서 회의만 늘어간다, 그건 교육이 아니야.

...뭐 그래도 멸망 안 한 게 어디야. 이것이 유일한 희망.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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