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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설렁탕, 갈비탕, 곱창, 라면, 버거, 피자, 만두... 아아... OTL
괜찮아, 괜찮아, 아직은 떡볶이가 남아 있어. ;ㅁ;
 
최근에 어떤 섬에 갔더니 거기서는 거의 수렵채취에 가까운 생활 하던데.
바다에서 해산물 잡고, 캐고, 산에 지천으로 나는 깻잎이나 상추 뜯어먹고...
이제 그렇게 살아야 할까봐. 역시 빨리 등지로 들어가야겠군.
 
돈 많은 사람들은 개인 목장 운영하며 유기농 재배해서 잘 먹고 잘 살아라.



... 쥐고기나 좀 먹어보자, 큰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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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empt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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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웬만한 IT회사에서는 듀얼모니터 쓰는 게 유행처럼 돼 있어서,
듀얼모니터 쓰는 모습을 보며 약간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그러던 차에 여기 와서 생전 처음으로 듀얼모니터를 쓰게 됐는데,
처음엔 신기하고, 재미있고, 화면도 넓어진 것 같아서 마냥 좋기만 했다.
 
그런데 한 달 넘게 써 보니 내 취향에는 맞지가 않았다.
여기저기 고개 돌려서 보는 것도 귀찮고, 마우스 움직이기도 귀찮고...
모니터 하나만 써도 꽤 넓은 와이드형 모니터라서 큰 불편은 없으니까~
 
차츰 듀얼모니터에 맞는 활용법을 찾으려고 노력중인데,
지금은 한쪽 모니터엔 배두나 사진을 걸어놓고 보는 것 정도... ㅡㅅㅡ;;;
 
모니터를 두 개 주지 말고, PC를 두 개 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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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emptydream